dALL Item

dALL Font

고령자와 저시력자를 위한 Design for All Font 시력약자(고령자, 노안자, 저시력자)들을 위한 선명하고 잘 보이는 dAF(dALL Font)

dALL Contents

Design for All UI&UX 시력약자(고령자, 노안자, 저시력자)들을 위한 Web Service, SNS Service UI&UX Design

dALL Device & System

Design for All Products & System 장애인과 고령자를 위한 Device Design, System Design

dALL R&D Center

Design for All R&D | Service Design 모두를 위한 Service Design, Design for All R&D

저시력자나 노안을 위한 유니버설 서체를 개발하고 있는 디올연구소의 이종근 대표

디올 연구소

dALL Story

“디올(dAll)“은 ”모두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all)“ R&D Group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체인구 중 13.2%가 65세 이상인 고령사회에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 속도라면 2025년에 초고령사회(20%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통계청. 2016/UNIST. 2016) 인구감소와 저출산, 의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수명 연장 등과 맞물려 인구고령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으며 우리사회는 이에 대한 충분한 준비 없이 불안한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디올(dALL)의 고민은 여기에서 출발했다. 고령장애의 증가, 늘어나는 의료비 부담, 일자리의 부족 등 우리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문제를 디자인적 방법론으로 해소·해결할 수는 없을까?

그 첫 번째 고민과 실천으로 “디올폰트(dALL Font)를 개발하고자 한다. 노화의 첫 관문이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노안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통해 디자인적 방법론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시력약자(고령자와 저시력자를 위한 잘 보이고 잘 읽히는 서체)용 폰트를 개발하고자 한다.

디올(dALL)연구소는 디올폰트(dALL Font) 개발을 시작으로 dALL Contents, dALL Device, dALL Service, dALL Platform에 이르기 까지 사회적 디자인 개발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고 공평하게 누릴 수 있는 디자인 평등을 실현하고자 한다.